손에 도끼가 없으니 구산(龜山)을 어떻게 하랴. 노(魯) 나라를 한번 바라보고자 하나 그 사이에 구산이 가로막혀 있어 볼 수가 없다. 그렇다고 해서 구산을 찍어낼 만한 도끼나 손도끼도 없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. 자기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을 말함. -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- marking : 표식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.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,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. 둘 사이의 균형,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.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. -나라무라 사요키치 No smoke without fire. (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.)오늘의 영단어 - thwart : 훼방놓다, 방해하다, 반대하다: 가로누운, 횡단하는, 불리한개방적인 성생활을 즐기는 이들이 너무나 쉽게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흔들리지 마라. 자신들의 고민과 열등감을 감추고 겉으로 태연한 척 하는 경우도 흔하다. -홍성묵 누가 감히 흙탕물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겠는가? 그냥 고요하게 놔두면 그 물은 절로 깨끗해지는 법이다. -장자 None so blind as those who won't see. (馬耳東風 오늘의 영단어 - put off : 연기하다, 뒤로 미루다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, 무엇에 놀라면,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이 난다는 말.